22~24일 온비드 통해 진행

주요 매각예정 물건. /캠코 제공 ⓒ충북뉴스
주요 매각예정 물건. /캠코 제공 ⓒ충북뉴스

(충북뉴스 양정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캠코, 본부장 안진희)는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충북지역 압류재산 74건, 약 76억 원 규모의 공매를 전자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매각예정 물건은 충북 충주시 용산동 토지 및 건물,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답, 충주시 대소원면 완오리 임야 등이 포함됐다.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의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납부한 뒤 물건별 일정에 맞춰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낙찰 결과는 26일 오전 11시 이후 온비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유찰될 경우 매각 예정가는 10% 인하된다.

캠코는 “세금 납부나 송달 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고, 권리분석과 현장 확인은 입찰자 책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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