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양정아 기자) 충북대학교 간호대학이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
6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2016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인증 기간은 오는 6월 13일부터 2031년 6월 12일까지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교육과정과 교육성과, 교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다. 충북대 간호대학은 교육과정·교수·학생·시설 등 전 영역에서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철규 간호대학장은 “앞으로 교육뿐 아니라 연구와 국제화를 아우르는 글로컬 선도 간호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간호대학은 2012년 학과 개설 이후 간호사 국가시험 10년 연속 100% 합격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3월 간호대학으로 승격했다.
양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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