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 퍼포먼스를 하는 참석자들. /민주당 제공 ⓒ충북뉴스
종이비행기 퍼포먼스를 하는 참석자들. /민주당 제공 ⓒ충북뉴스

(충북뉴스 양정아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5일 청주 이안스퀘어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과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노승일·전원표·이재한 지역위원장, 광역·기초의원,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광희 도당위원장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치로 도민의 기대에 응답하겠다”며 “유능하고 준비된 민주당의 모습을 보여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당원 결의문을 낭독하는 이정현, 신민수 시의원. /민주당 제공 ⓒ충북뉴스
당원 결의문을 낭독하는 이정현·신민수 시의원. /민주당 제공 ⓒ충북뉴스

행사에서는 신민수 청주시의원과 이정현 제천시의원이 당원 결의문을 낭독하며 민생 회복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당의 결속과 지방선거 승리에 대한 의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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