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 /충북도 제공 ⓒ충북뉴스

(충북뉴스 양정아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5일 “충북도가 추진하는 정책과 성과에 대해 도민 체감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며 적극적인 소통과 홍보를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를 내고 있지만 도민들이 이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국장을 중심으로 SNS 등을 활용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환 지사는 도청 주차장과 윤슬관 조성, 물의정원 등 시설 개선 사례와 AI영재고 추진 과정에 대한 도민 관심을 언급하며,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화재 예방도 당부했다. 김영환 지사는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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