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소진섭 기자) 청주시 오송읍 솔강중학교(교장 노재민)가 ‘바른 인성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13일 개교식을 가졌다.

솔강중은 총사업비 약 362억원을 들여 연면적 1만4천623㎡, 건축면적 3천517㎡ 규모로 지어졌다.

일반학급 14학급과 특수학급 1학급을 포함해 현재 15학급 378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날 개교식에는 윤건영 충북교육감, 이연희 국회의원, 박진희 도의회 의원, 허철 청주시의회 의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학교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노재민 교장은 “솔강중학교가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 창의적 사고를 실천하는 따뜻한 학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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