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 곽근만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는 간호학과 GKNF 봉사단이 최근 연세대에서 열린 ‘GKNF 서포터즈 활동 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인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간호학과 GKNF 봉사단(황유진‧박서연‧백지예‧성가현‧안홍자‧윤혜주‧이나영‧이서영‧이선우‧이소진‧이유진‧전윤혜 2학년)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고자 다문화 센터 어린이들,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쳤다.
봉사단을 지도한 간호학과 박승미 교수는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전공연계 교육봉사 활동과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됐고, 우수한 성과를 거둬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곽근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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