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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양곡저수지서 은행나무마을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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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 괴산=오홍지 기자] 제4회 은행나무마을축제가 오는 14일 괴산 문광면 양곡저수지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괴산군 은행나무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승우)가 마련한 이 축제는 양곡1리 주민들이 진행하는 민간주도형으로 치러진다.

프로그램은 ▲은행알 굽기 ▲은행잎 편지쓰기 ▲노래자랑 등이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양곡저수지 일대 은행나무길은 뛰어난 아름다움으로 가족단위나 연인, 사진작가 등 매년 2만5천여 명이 즐겨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승우 축제추진위원장은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소박하지만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오홍지 기자  zeroespan@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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