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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과학 저력’ 교육과학연구원, 개원 이래 최대 성과전국과학전람회 총리상 등 최근 4년 역대 최고 수상 실적
▲충북교육과학연구원이 개원 이래 최대 성과를 내고 있다. ⓒ충북교육과학연구원

[충북뉴스 김용언 기자] 충북교육과학연구원이 개원 이래 최대 성과를 내고 있다.

충북교육과학연구원은 1999년 개원 이후 지난 4년 간 역대 최고 수상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전국과학전람회에서는 국무총리상, 특상을 수상하고 전국학생과학발명품대회에서는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동시에 받아 종합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런 성과는 과학교육 교사 동아리에 대한 연구원의 지원이 큰 힘이 됐다는 분석이다.

연구원은 교사 동아리에 각각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재정 지원을 받은 동아리들은 각종 연구, 과학 기자재 활용법 등을 학생들의 탐구활동에 적용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을 조성, 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whenikiss@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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