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복지기관 ‘법률홈닥터 활성화’ 협약
충북 복지기관 ‘법률홈닥터 활성화’ 협약
  • 소진섭 기자
  • 승인 2017.05.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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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 소진섭 기자] 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심의보)와 (사)충북지역복지개발회(대표이사 김관성), 제천환경운동연합(집행위원장 박광태), (사)충북농아인협회 제천시지회(지회장 유미정), 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월순), 제천시희망나눔콜센터(센터장 심재석)가 손잡고 법률홈닥터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이들은 기관은 지난 12일 제천지역자활센터 강당에서 업무협약을 하고 관계형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에 약속했다.

법률홈닥터 원명안 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 북부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법률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률홈닥터는 법무부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진행한다.

법무부 소속 변호사인 법률홈닥터가 지역거점기관에 상주하면서 취약계층을 비롯한 서민에게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민 법률주치의’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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