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잡곡 삼색빵’ 기술지원 통상실시권 재계약
괴산 ‘잡곡 삼색빵’ 기술지원 통상실시권 재계약
  • 안영록 기자
  • 승인 2020.05.21 1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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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 괴산=안영록 기자) 괴산군은 임꺽정푸드(대표 한석수)와 ‘잡곡 삼색빵’ 군유특허 기술지원 통상실시권 재계약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잡곡 삼색빵은 괴산에서 생산하는 쌀과 대학찰옥수수, 흑미, 수수, 팥 등을 이용해 만든 웰빙 잡곡 발효 빵이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2011~2012년 연구개발로 특허출원했다.

2013년 괴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임꺽정푸드에 유상으로 기술 이전했다.

잡곡 삼색빵은 군이 직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괴산장터’와 괴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산막이옛길’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30개 들이 1상자에 1만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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