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청주차량등록사업소 팀장 ‘국토장관 표창’ 
이인숙 청주차량등록사업소 팀장 ‘국토장관 표창’ 
  • 안영록 기자
  • 승인 2020.01.02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청주=안영록 기자) 청주시는 이인숙(사진) 차량등록사업소 동록1팀장이 신규 자동차 등록번호판 도입 유공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팀장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체계 개편에 따른 시민 혼란을 막고자 신속히 홍보계획을 세워 번호판 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대상 시설물에 안내문 발송 등 신속한 홍보에 힘썼다.

또 다중이용시설인 병원이나 대형마트 등 중점관리대상 시설물 62곳의 등록번호판 인식 업데이트가 조기에 이뤄지도록 했다.

이 팀장은 “생각지 못한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며 “오는 7월 도입되는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도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부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일부 개정, 2019년 9월 1일자로 기존 7자리 번호판을 8자리로 개편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