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김장축제 찾은 주한대사들 “김장? 어렵지 않아요”
괴산김장축제 찾은 주한대사들 “김장? 어렵지 않아요”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11.08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주한 탄자니아 대사와 이차영 군수, 하임 호쉔 주한 이스라엘 대사(왼쪽부터)가 직접 김장김치를 들어보이고 있다. ⓒ괴산군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주한 탄자니아 대사와 이차영 군수, 하임 호쉔 주한 이스라엘 대사(왼쪽부터)가 김장김치를 들어보이고 있다. ⓒ괴산군

(충북뉴스 괴산=안영록 기자) 2019괴산김장축제가 개막한 8일 축제장을 찾은 주한 대사들이 이차영 괴산군수와 함께 ‘주한 대사관 글로벌 김장만들기’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임 호쉔 주한 이스라엘 대사와 마틸다 스윌라 마수카 주한 탄자니아 대사 등 4개 나라 대사와 부인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담근 김장김치(100kg)를 청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은혜의 집에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 나눔도 실천했다.

괴산김장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아삭한 김장여행’을 주제로 10일까지 괴산군청 앞 광장과 동진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