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료원 “7월부터 진료 의뢰‧회송 서비스”
청주의료원 “7월부터 진료 의뢰‧회송 서비스”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6.21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의료원. ⓒ충북뉴스
▲청주의료원. ⓒ충북뉴스

(충북뉴스 청주=안영록 기자) 청주의료원(원장 손병관)이 7월부터 진료 의뢰‧회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주의료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진료 의뢰‧회송 사업’에 선정됐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청주의료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환자 상태에 따라 적절하고 전문적인 진료가 될 수 있도록 진료협력체계를 갖춘 전국 100여 곳의 의료기관간 진료를 의뢰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중증환자는 상급종합병원, 종합 및 전문병원으로 진료를 의뢰한다.

중증진료가 마무리된 환자나 경증환자는 병·의원으로 회송함으로써 환자에게 시기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의뢰·회송 비용은 건강보험으로 보상해 대형병원으로의 환자쏠림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