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상생 약속’
증평군‧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상생 약속’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6.11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증평=안영록 기자) 충북 최초 관광단지인 에듀팜 특구를 조성 중인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대표 원용권)가 증평군과 상생을 약속했다.

증평군은 11일 군청에서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와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 지역상생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증평군민을 우선 채용하고 각종 식재료와 기자재, 소모품을 지역에서 조달한다.

에듀팜 특구 이용 시 입장료 50%, 워터파크 이용료 40%, 콘도‧골프장‧루지‧수상레저 이용료 30% 할인 등 증평군민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약속했다.

군은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홍보를 하기로 했다.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 발굴과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도 협조키로 했다.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는 2017년 12월 착공 후 50% 공정률을 보이며, 오는 14일 부분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달 말부터는 골프장, 루지, 수상레저, 잔디광장 등을 운영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