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총 회원, 제주도 호텔 2곳 이용 할인
충북교총 회원, 제주도 호텔 2곳 이용 할인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1.10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진균) 회원들에 대한 제주 오드리 인 호텔과 호텔빠레브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충북교총은 10일 회원 복지증진을 위해 제주도에 있는 오드리 인 호텔(대표 심지훈)과 호텔빠레브㈜(대표 한주용) 등 2곳과 호텔사용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교총 8천여명의 회원과 그 가족은 오도리인 호텔과 호텔빠레브 객실 이용 시 조식을 포함한 우대 할인을 받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