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청주 한국병원 협력병원 참여
‘아주대병원’ 청주 한국병원 협력병원 참여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7.12.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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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 청주=안영록 기자) 아주대학교병원(병원장 탁승제)이 의료법인 인화재단 청주 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의 협력병원이 됐다.

한국병원은 27일 이런 내용의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한국병원과 아주대병원은 ▲환자 진료 의뢰 및 회송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의료 인력의 교육 및 지원 ▲진료 및 운영에 대한 자문 등에 협력키로 했다.

송재승 한국병원장은 “협력병원 협약으로 아주대병원과 학술교류나 인적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1986년 개원해 31년 역사의 한국병원은 최대 5인실 신규병동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첨단 시스템의 심장·뇌혈관센터를 운영하며 빠른 응급환자 치료는 물론, 일반 환자의 조기진단과 조기치료, 당일검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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