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용찬 “괴산 농특산물 판로 확충·어학연수 지속 추진”
나용찬 “괴산 농특산물 판로 확충·어학연수 지속 추진”
  • 이재열 기자
  • 승인 2017.02.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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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랑 LA 민주평통 회장 등 만남서 재확인
▲나용찬(가운데) 괴산군수 예비후보와 만난 임태랑 LA 민주평통 회장 등 일행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뉴스 괴산=이재열 기자] 무소속 나용찬 괴산군수 예비후보가 괴산군 농특산물의 판로 확충과 청소년 어학연수의 지속 추진을 약속했다.

나 예비후보는 지난달 31일 괴산군을 방문한 임태랑 LA 민주평통자문회의 회장과 황무영 일본 민주평통문회의 회장 등 일행 5명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의 확고한 입장을 확인했다며 1일 이같이 밝혔다.

임 회장 등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21일 나 예비후보가 한국보훈학회 부회장 자격으로 제43회 한인축제에 참가한 인연이 돼 이뤄진 것.

당시 나 예비후보는 괴산군 대표 농산물인 고춧가루 2천kg을 판매했으며, 괴산 농·특산물 판매 구축과 함께 청소년 어학연수와 문화탐방 편의를 지원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한 바 있다.

임 회장 등 괴산군 방문 일행들은 나 예비후보와 가진 간담회에서 “나 예비후보의 미국 방문 당시 약속한 괴산 농·특산물의 판로 확충은 물론, 괴산군 청소년들의 어학연수 역시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특히 간담회 앞서 이들은 재외동포 귀촌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차 온천수가 나온다는 청천지역도 방문해 향후 추진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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