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찾아가는 우시장 현장보건소
[타임라인] 찾아가는 우시장 현장보건소
  • 충북뉴스
  • 승인 2015.11.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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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 페이스북.

이근규 제천시장 페이스북(11월 13일)

소를 잘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먼저입니다.

새벽부터 소 먹이 주고 하루종일 일하느라

내 몸 이상한 것은 지나쳐 버리고 마는

축산인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새벽에 나서서 우시장에 와,

아침 7시부터 '현장보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새벽바람 속에서 소울음 소리가 보건소 직원들의 방울달린 웃음소리와 뒤엉키며 모처럼 한우농가에는 껄껄거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얼어붙었던 가슴은 차츰 따스한 온기로 가득해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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