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선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청신호”
임호선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청신호”
  • 안영록 기자
  • 승인 2020.07.02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호선 후보. ⓒ충북뉴스
▲임호선 국회의원. ⓒ충북뉴스

(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은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 사업은 애초 중투심사 대상이 아니었다. 지난 5월 체육시설에서 운동장으로 도시계획이 변경되면서 심사를 받게 됐다.

중투심사는 총사업비 200억 원 이상 지방자치단체 신규 투자 사업에 대해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법적 절차다.

이번 심사 통과로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토지 보상과 착공 등만 남았다.

임 의원은 “음성군민이 축구장·풋살장·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생활 주변에서 접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생활체육공원은 군비 등 443억 원을 들여 2023년까지 음성읍 신천리 일대 9만여㎡에 축구장 등 운동시설과 휴양·유희시설, 공공편익시설을 갖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