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확대
충북도,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별지원 확대
  • 안영록 기자
  • 승인 2020.05.29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충북도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을 확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년 3월이나 4월보다 올해 3월 또는 4월 매출액이 20% 이상 줄은 사업장이다.

연매출 4천800만원 미만 영세 사업자는 매출액 감소 조건을 만족하지 못해도 지원금의 50%인 20만원이 지원된다.

단,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사업장이라도 2020년 3월 31일 현재 대표자가 도내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운영해야 한다. 전년도 연매출액이 2억 원 이하여야 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사업자는 40만원이 지급된다.

변경된 조건은 6월 1일부터 적용된다. 사업장 대표자 주소지 시·군 홈페이지나 시·군·구청 경제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월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