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30대 주부 확진자 친구 남편 ‘양성’ 판정
충주 30대 주부 확진자 친구 남편 ‘양성’ 판정
  • 안영록 기자
  • 승인 2020.02.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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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충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해 도내 환자는 9명으로 늘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충주시 거주 A(47)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충주시 세번째 확진자다.

초등학교 교직원으로 전해진 A씨는 전날 확진자로 분류된 충주에 사는 주부 B(38)씨 친구의 남편이다.

충주시는 A씨에 대한 이동 경로 파악 등에 착수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청주 공군부대 하사인 C(23)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충북 확진자는 9명으로, 지역별로는 청주 4명, 충주 3명, 증평, 1명, 음성 1명이다.

연령별로는 30대 5명, 40대 1명, 20대 2명, 50대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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