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천‧단양 총선 후보 이후삼 의원 선정
민주당, 제천‧단양 총선 후보 이후삼 의원 선정
  • 소진섭 기자
  • 승인 2020.02.27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후삼 국회의원. ⓒ충북뉴스
▲이후삼 국회의원. ⓒ충북뉴스

(충북뉴스 소진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제천·단양)은 27일 21대 총선 민주당 제천‧단양 선거구 후보로 뽑혔다고 밝혔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권리당원 투표(50%)와 일반시민 투표(50%)로 치른 경선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 의원은 “경선에 참여해주신 제천시민 단양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선과정에서 보여준 이경용 예비후보의 제천·단양에 대한 사랑을 깊이 새기고 그동안 제안해준 공약은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대면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확산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