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열린치과, 저소득 가정 아동 후원
청주 열린치과, 저소득 가정 아동 후원
  • 이명호 기자
  • 승인 2020.02.18 1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우형 열린치과 원장이 나눔 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어린이재단
▲하우형 열린치과 원장이 나눔 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어린이재단

(충북뉴스 청주=이명호 기자) 청주 열린치과(원장 하우형)에 ‘나눔 현판’이 걸렸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유성)는 18일 청주 운천동 소재 열린치과에서 나눔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현판은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한 기업이나 단체, 가족을 위해 어린이재단이 제공한다.

열린치과는 매월 20만원의 후원금을 어린이재단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 후원금은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생계비로 쓰이고 있다.

2006년 개원한 열린치과는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참여,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일시 후원 등을 해오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