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행복페이’ 판매대행 금융기관 17개 참여
‘음성행복페이’ 판매대행 금융기관 17개 참여
  • 소진섭 기자
  • 승인 2020.01.28 1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음성=소진섭 기자) 음성군과 금융기관이 지역화폐인 ‘음성행복페이’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군은 28일 군청에서 NH농협 음성군지부 등 지역 17개 금융기관과 ‘판매대행점’인 오프라인 충전소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판매대행점은 ▲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 ▲음성농협 ▲금왕농협 ▲맹동농협 ▲대소농협 ▲삼성농협 ▲생극농협 ▲감곡농협 ▲음성신협 ▲금왕신협 ▲삼성대소신협 ▲매괴신협 ▲음성새마을금고 ▲비석새마을금고 ▲대동새마을금고 ▲삼왕새마을금고 ▲한마음새마을금고 등 17개 금융기관 본점과 지점 33개소다.

NH농협은행 음성군지부는 총괄판매대행점으로 지정돼 16개 판매대행점 업무를 총괄한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는 ‘음성행복페이’는 모바일에서 ‘그리고(지역화폐)’ 앱을 설치한 후 카드를 신청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카드를 발급받아 카드번호를 등록한 뒤 충전해서 쓸 수 있다.

오는 2월 17일 발행될 음성행복페이는 2022년까지 100억 원 발행을 목표로 한다. 결제액의 6~10%는 캐시백 인센티브로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군청 경제정책팀(043-871-3613)으로 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