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예약은 ‘숲나들e’에서”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예약은 ‘숲나들e’에서”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11.29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증평=안영록 기자) 증평군은 좌구산 휴양랜드 예약서비스가 다음달 12일 오후 1시부터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로 통합 운영된다고 29일 밝혔다.

‘숲나들e’는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산림청이 운영한다.

현재 군에서 자체 운영 중인 예약서비스는 서비스 통합 후 사용이 중지된다.

숲나들e에선 휴양랜드 숙박시설과 좌구산 숲 명상의 집, 줄타기 등 체험 프로그램 전체를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예약일 기준 30일 전부터 하루 단위로만 예약할 수 있었지만, 6주 전 수요일부터 일주일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 단, 증평군민은 숙박시설에 한해 7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연간 50만 명 이상이 찾는 중부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부상한 좌구산 휴양랜드는 좌구산 줄타기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름다리(사진), 천문대, 숲속모험시설 등 다양한 체험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율리휴양촌 8실(4~18인실), 좌구산 휴양림 29실(3~15인실) 등 모두 37실의 숙박시설과 오토캠핑장을 갖추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