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열두달밥상, 전국요리경연대회 ‘금상’
제천 열두달밥상, 전국요리경연대회 ‘금상’
  • 소진섭 기자
  • 승인 2019.10.15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열두달밥상 김영미 대표. ⓒ제천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열두달밥상 김영미 대표. ⓒ제천시

(충북뉴스 제천=소진섭 기자) 제천 열두달밥상(대표 김영미)이 11회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떡·한과·폐백 전시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전주한옥마을과 향교 일대에서 펼쳐진 ‘2019 전주비빔밥축제’와 함께 열렸다.

전주시·전주비빔밥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 대회에서 김영미 열두달밥상 대표는 천연재료와 몸에 좋은 약재를 활용한 떡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김 대표는 “우리 지역에서 나는 약재와 재료를 활용해 수상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로 전국 요리경연대회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볼 생각”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