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스마트한 모바일 통지 시대 연다”
진천군 “스마트한 모바일 통지 시대 연다”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9.16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천

(충북뉴스 진천=안영록 기자) 진천군이 ‘스마트 전자 고지‧안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모한 ‘대국민 고지‧안내문의 전자화 시범사업’에 선정돼 추진한다.

총사업비의 50%를 정부지원금으로 받아 11월까지 추진한다.

스마트 전자 고지‧안내 시스템은 고유식별정보(주민등록번호) 처리와 송달의 법적 근거가 있는 우편기반 업무를 모바일 전자고지 하는 시스템이다.

자동차세‧재산세 등의 지방세와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 등 12개 업무(연 30만 건 이상)가 대상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편기반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장소에 관계없이 본인 휴대폰으로 고지‧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