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추행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심판 송치
초등생 성추행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심판 송치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9.14 1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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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은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구속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씨름 종목 국제심판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스리랑카 국적인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50분쯤 충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교실에서 울고 있는 해당 학생을 발견한 교사의 신고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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