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삼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1위는 아메리카노”
이후삼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1위는 아메리카노”
  • 소진섭 기자
  • 승인 2019.09.11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후삼 국회의원
▲이후삼 국회의원. ⓒ충북뉴스

(충북뉴스 소진섭 기자) 최근 3년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아메리카노’로 나타났다.

11일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국회의원(제천‧단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휴게소 연도별 매출품목 현황자료에 따르면 아메리카노가 3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킨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매출 품목 1위는 아메리카노로, 921억1천112만원이 팔렸다.

이어 커피음료가 838억4천893만원, 호두과자 631억6천641만원, 국밥 403억4천537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비빔밥이 319억9천849만원, 스낵 316억7천64만원, 떡꼬치 248억5천804만원, 핫도그 242억3천813만원, 어묵우동 229억1천91만원, 유부우동이 221억1천38만원이었다.

지난해 매출 품목 4위를 차지한 국밥은 2017년보다 두 계단 상승했으며, 7위를 기록한 떡꼬치는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