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심판 ‘女초등생 성추행’ 구속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심판 ‘女초등생 성추행’ 구속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9.06 1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찰 심볼

(충북뉴스 안영록 기자)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에 참가한 스리랑카 국적의 씨름 종목 국제심판이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충북경찰청은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스리랑카 국적 국제심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50분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심판회의가 열린 충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