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육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 돕는다
‘충북체육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 돕는다
  • 이명호 기자
  • 승인 2019.06.07 1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뉴스 청주=이명호 기자) 충북체육회(회장 이시종 도지사)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팔 걷고 나선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는 7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충북체육회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충북체육회는 선수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공예비엔날레 관람을 장려하고 조직위는 선수들의 방문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다. 양 기관은 충북도민의 문화예술 확산과 공예, 체육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에 힘쓸 계획이다.

양 기관이 추진하는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공동 홍보도 협력한다.

정효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 등 청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