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계획 세운다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계획 세운다
  • 소진섭 기자
  • 승인 2019.02.11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림지구 위치도. ⓒ충주시
▲안림지구 위치도. ⓒ충주시

(충북뉴스 충주=소진섭 기자) 충주시가 안림지구 도시개발 계획 수립에 나선다.

지난 달 31일 열린 충북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원안 수용’ 결정에 따른 것이다.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17년 9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안림동 582-1번지 일원 47만6천317㎡ 규모의 도시개발 구역 지정 제안을 받아들여 추진돼 왔다.

시는 2017년 12월 구역 지정 제안에 ‘수용 결정’을 확정하고, 지난해 7월 충북도에 도시개발 구역 지정 요청서를 제출했다.

시는 6개월간의 관련 기관과 도시계획위원회의 협의 및 승인절차를 거쳐 오는 3월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시행자 지정’ 고시를 앞두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LH는 빠른 시일 내 개발계획에 필요한 토지사용 승낙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