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료원,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 7년 연속 1위
청주의료원,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 7년 연속 1위
  • 안영록 기자
  • 승인 2019.01.02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의료원 심볼

(충북뉴스 청주=안영록 기자) 청주의료원(병원장 손병관)이 보건복지부의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7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일 청주의료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복지부가 발표한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전국 246개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2011년부터 7년 연속이다.

복지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 3개 기관으로 나눠 전국 413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이 포함된 ‘안전성’과 ‘효과성’, 이용자 편의성·환자 만족도 조사와 관련된 ‘환자 중심성’ 등 6개 부문 평가를 했다. 

손병관 병원장은 “청주의료원은 지난해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보강하는 한편, 응급실 24시간 전문의 진료체계를 구축했다”며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환자안전과 응급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며 지역 응급환자 진료에 대한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북뉴스는 2002년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모가 작은 지역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충북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충북뉴스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